고려아연,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그린메탈’ 비전 알린다

입력 2025-08-26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고려아연 전시 부스 정면 조감도 (사진제공=고려아연)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고려아연 전시 부스 정면 조감도 (사진제공=고려아연)

고려아연은 27~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세계 1위 종합비철금속 제련 기업의 ‘그린메탈’ 비전을 소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원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비철금속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한 과정부터,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의 현황과 비전 등을 알릴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이번 전시에서 전환(Conversion), 순환(Circulation), 연결(Connection), 탄소제로(Carbon-Free) 등 4가지 전시 테마를 선정하고 △통합 밸류체인 디오라마 △대형 스크린 4개 △전략광물 전시모형 △온산제련소 수소지게차 △키오스크 콘텐츠 △AI 기반 폐기물 선별로봇(로빈) △4족보행 AI 안전관리 로봇 등을 선보인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탄소 배출 없는 그린메탈 생산을 위해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과 자원순환 사업이 호주와 미국 자회사를 중심으로 실질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그린에너지-그린수소-자원순환-그린메탈로 이어지는 고려아연의 비전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기덕, 정태웅
이사구성
이사 19명 / 사외이사 13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50,000
    • -0.88%
    • 이더리움
    • 4,33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54%
    • 리플
    • 2,796
    • -1.2%
    • 솔라나
    • 186,500
    • -0.48%
    • 에이다
    • 524
    • -1.13%
    • 트론
    • 439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20
    • -0.94%
    • 체인링크
    • 17,780
    • -1.17%
    • 샌드박스
    • 203
    • -9.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