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파리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NONOTAK STUDIO)'의 국내 첫 개인전 '노노탁 NONOTAK'을 하반기 특별기획전으로 이달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세화미술관)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파리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의 국내 첫 개인전 ‘노노탁(NONOTAK)’을 하반기 특별기획전으로 이달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노노탁 스튜디오가 10년 넘게 이어온 키네틱 아트와 오디오 비주얼 설치 등 실험적인 작품을 한데 모았다.
KB부동산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 KB국민은행 조사 결과 이달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구는 하락폭이 더 커지며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25일 KB부동산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1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83% 상승했다. 다만 상승률은 전달보다 0.17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찬반 투표가 나흘째 진행 중인 가운데 투표율이 86%를 넘어섰다. 25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에 따르면 조합원 투표율은 이날 오전 8시 29분 기준 투표율 86.16%를 기록했다. 전체 투표권자 5만7291명 가운데 4만9363명이 참여했다. 투표는 22일 시작돼 오는 27일 오전 10시까지
스타벅스 선불카드 60% 사용해야 환불 가능⋯규정 개선 목소리 확대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잔액 전액 환불 가능하도록 표준약관 개정해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소비자 불매 움직임인 이른바 ‘탈벅(탈 스타벅스)’ 현상이 확산하는 가운데, 소비자단체들이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환불 규정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25일
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호평…“최신 잠수함 미래 체감” 방사청장·해군총장 직접 캐나다행…수주전 막판 지원 총력 한화, 친환경 에너지 협력까지 확대…‘산업 패키지’ 승부수 1999년식 혼다 시빅을 타다가 신형 테슬라를 탄 느낌이다. 캐나다 해군 관계자가 한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3000t급)을 둘러본 뒤 남긴 평가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
“시공 오류 은폐할 수 없는 체계” “국토부가 혼란ㆍ시민 불안 키워”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구조적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철근 누락을 지난해부터 국가철도공단 등에 여러 차례 전달해왔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은폐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서울시는 25일 브리핑을
미 당국자 발언…이란 전쟁 출구전략 가시화 미국과 이란이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지만 최종 승인까지는 수일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미 고위 당국자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합의안이 성사될 경우 호르무즈해협이 재개방되고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폐기가 의무화된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미국 당국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F·ETN)이 오는 27일 상장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각별한 투자 주의를 당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5일 “국내 주식의 가격제한폭이 ±30%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론적으로 최대 6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투자 시 유의사항’을 공개했다. 삼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