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9기 영철, 사망설의 진실은 뇌출혈 투병⋯"30㎏ 빠져, 전조 증상 없이 와"

입력 2025-08-23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는 솔로' 19기 영철.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나는 솔로' 19기 영철.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건강 이상설이 돌았던 ‘나는 솔로’ 19기 영철의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는 ‘사망설이 돌던 ‘나솔’ 출연자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19기 영철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철은 “건강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작년에 갑자기 쓰러졌다. 출근하기 전날 핑 돌고 어지럼증이 왔다”라며 “올해 3월 말에 퇴원했다. 5개월 넘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상태가 위중했나보더라. 목을 뚫었다. 105kg을 유지하다가 30kg이 확 빠졌다”라며 “그 후로 가짜 뉴스가 엄청 많았다. 산짐승에 끌려갔다는 소리도 있었고 사망, 실종으로 신고도 많이 들어갔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가 9월에 라방을 한 뒤로 안 했다. 2월까지 안 하니까 그런 설들이 돌았다”라며 “저에게 뇌출혈, 뇌경색 이런 게 올 줄은 몰랐다. 전조 없이 왔고 증상도 아픈 곳도 없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영철은 “중환자실에서 몸에 주사기를 엄청 꽂고 있었다. 기억도 안 난다. 신체 포기각서를 쓰네 마네 했는데 집에서 반대해서 안 썼다”라며 “2월에 퇴원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3월 초에 다시 입원해서 3월 말에 퇴원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80~90% 회복했다. 회사도 복귀 준비를 하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1,000
    • +2.31%
    • 이더리움
    • 2,460,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22,300
    • +5.95%
    • 리플
    • 1,610
    • +1.58%
    • 솔라나
    • 118,000
    • +5.45%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4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2.78%
    • 체인링크
    • 11,230
    • +2.28%
    • 샌드박스
    • 72.41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