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형 녹색채권 1000억원 발행

입력 2025-08-22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1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조달된 자금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에 사용하는 특수목적 채권으로 대출 자산이 환경부가 지정하는 기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사전검토를 받고 사후보고도 의무적으로 진행되는 등 엄격한 절차가 요구된다.

특히 이번에 발행한 한국형 녹색채권은 한국표준협회의 적합성 검토를 받은 ‘녹색부문 수송의 무공해 차량, 철도차량, 건설기계, 농업기계, 선박, 항공기, 자전거 도입’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국내 녹색경제활동을 촉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지원받는 이차보전금액을 중소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녹색여신 금리 우대에 활용함으로써 녹색자금의 선순환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녹색금융 확대와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0,000
    • -3.88%
    • 이더리움
    • 3,037,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6.33%
    • 리플
    • 1,611
    • -8.47%
    • 솔라나
    • 122,900
    • -4.36%
    • 에이다
    • 254
    • -3.42%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73%
    • 체인링크
    • 14,790
    • -3.9%
    • 샌드박스
    • 59.28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