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1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25-08-20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된 제1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뒷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전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된 제1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뒷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제17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음악상은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금융권 최초 클래식 콩쿠르로 피아노·바이올린·첼로·성악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17회째를 맞은 신한음악상에는 157명의 지원자들이 참여했고 총 7명의 음악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한은행은 본상 수상자에게 매년 400만 원씩 총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일시 지급한다. 또한, 수상자들에게는 해외 유명 음악학교 마스터클래스,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에스 클래식위크(S-Classic Week)’,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 ‘With Concert’ 참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정상혁 은행장은 “오늘의 수상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며 “더 많은 분들이 클래식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K-클래식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6,000
    • +0.49%
    • 이더리움
    • 3,46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29%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700
    • +0.31%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3,970
    • -0.4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