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룸, 경희대 교수진과 한국 소비자 1000명 실사용 연구

입력 2025-08-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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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비자 섭취 데이터 바탕으로 ‘건강한 이들의 이유 있는 선택’ 캠페인 시작

(사진제공=헤일리온 코리아)
(사진제공=헤일리온 코리아)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은 경희대학교 교수진과 함께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캠페인 ‘건강한 이들의 이유 있는 선택’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의학영양학과 임현정 교수팀과 IQVIA 조사 기관은 센트룸 멀티비타민 제품 섭취 경험이 있는 한국 소비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사용 데이터를 활용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소비자 경험을 평가하기 위한 단면, 후향적 설문조사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멀티 비타민 섭취에 대한 인지된 이점, 사용자의 반응 및 인식을 평가했다. 센트룸 종합비타민 제품(센트룸 맨 더블업, 센트룸 우먼 더블업, 센트룸 실버 맨, 센트룸 실버 우먼)을 주 3회 이상 섭취한 경험이 있고, 심각한 만성질환이 없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성인 남녀 총 1053명(남성 508명, 여성 54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 소비자 전용 조사로 헤일리온 코리아가 연구비를 전액 지원했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하루 한 번, 한 알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점(86%)”에 대해 가장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응답자의 81%는 “하루 한 알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한 가지의 영양소가 아닌 종합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서”, “나의 영양 필요량을 고려한 영양소 함량을 구성된 맞춤형 제품이라서” 선호한다고 답했다.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 88%, 만족도 87%, 재구매 의사 89%, 친구 및 가족 추천 의향 82% 등으로 나타났다.

헤일리온 코리아에 따르면 센트룸은 40년 이상 영양을 연구해오며, 전 세계 멀티비타민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미국 국립보건원이 후원한 대규모 장기 연구에 선정된 유일한 멀티비타민이다. 그간 59건의 논문 발표 및 32건의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멀티비타민 연구에 참여한 누적 소비자 및 환자 수는 2만80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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