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료단 48명...몽골서 2000여명 진료

입력 2025-08-17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도자원봉사센터 의료봉사단 48명이 몽골 현지에서 7일간의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사진제공=전북도자원봉사센터)
▲전북도자원봉사센터 의료봉사단 48명이 몽골 현지에서 7일간의 해외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사진제공=전북도자원봉사센터)

전북도자원봉사센터는 의료봉사단 48명이 몽골 현지에서 7일간의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용현 전주시의사회장 단장과 조환희 전주시치과의사회장 부단장을 중심으로 한 봉사단이다.

몽골 우문고비주 달란자드가드시 지역 종합병원과 마날고비 병원에서 내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소아과, 치과, 한의과 등 10개 진료과목과 보건교육,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치과기공사회, 치과위생사회, 물리치료사회, 작업치료사회, 방사선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다양한 보건의료인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달란자드 가든 시민 2000여명을 진료했다.

박 단장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현지 주민들에게 선진 의술로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형 도 대외협력과장은 "해외 의료봉사를 통해 전북을 알리는 데 적극 지원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6,000
    • -3.55%
    • 이더리움
    • 2,886,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415,000
    • -6.11%
    • 리플
    • 1,886
    • -4.02%
    • 솔라나
    • 116,900
    • -3.47%
    • 에이다
    • 334
    • -3.47%
    • 트론
    • 511
    • -0.78%
    • 스텔라루멘
    • 362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1.32%
    • 체인링크
    • 13,020
    • -3.27%
    • 샌드박스
    • 99.42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