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기차 울산공장 생산라인 올해 들어 6번째 휴업

입력 2025-08-13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판매 부진에 올해 들어 6번째 공장 휴업에 들어간다.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14~20일 전용 전기차를 생산하는 울산 1공장 12라인(아이오닉5·코나EV 생산) 가동을 중단한다.

울산 1공장 12라인 휴업은 올해 들어 6번째다. 앞서 2월과 4월, 5월, 6월에 이어 지난달까지 짧게는 사흘에서 길게는 일주일가량 휴업했다.

휴업의 배경은 글로벌 전기차 판매 감소에 따른 것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현대차가 올해 1~5월 미국에 수출한 전기차는 작년 동기 대비 87.0% 줄어든 3906대에 그쳤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93,000
    • +1.47%
    • 이더리움
    • 4,518,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907,000
    • +5.77%
    • 리플
    • 2,969
    • +9.03%
    • 솔라나
    • 191,800
    • +4.07%
    • 에이다
    • 576
    • +10.3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329
    • +8.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30
    • +4.58%
    • 체인링크
    • 19,190
    • +2.46%
    • 샌드박스
    • 176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