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안전한 일터 마련’ 위한 노사 공동 선언

입력 2025-08-06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줄 왼쪽부터)기아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최준영 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하임봉 지부장이 노사 관계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기아)
▲(앞줄 왼쪽부터)기아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최준영 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하임봉 지부장이 노사 관계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기아)

기아는 6일 오토랜드 광명에서 노사대표가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보건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아 노사는 이번 선언식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중대재해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노사는 △안전 우선의 원칙 실천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에 역량 집중 △ESG 경영의 핵심으로서 안전경영 실천 △안전보건 증진·안전문화 정착 등 협력을 통해 핵심 안전가치를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노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냉방시스템 강화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와 AI 기반 경고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적용 △협력사 대상 맞춤형 안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노사공동 안전 캐릭터 ‘수호’ 발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 전개 등의 구체적인 조치 사항도 선언문에 담았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21,000
    • +0.83%
    • 이더리움
    • 4,56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942,500
    • +1.62%
    • 리플
    • 3,097
    • +0.36%
    • 솔라나
    • 201,800
    • -0.79%
    • 에이다
    • 575
    • +0.17%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00
    • +0.99%
    • 체인링크
    • 19,470
    • +0.62%
    • 샌드박스
    • 17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