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브랜드 잉글리시에그가 ‘영어놀이 SUMMER FESTA’를 통해 정회원 대상의 영어놀이를 특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영어놀이 체험 행사에서는 잉글리시에그의 발랄하고 입체적인 콘텐츠 ‘Daddy, Wake Up!’, ‘Mommy look at me!’를 체험 놀이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잉글리시에그 센터는 물론 방문 체험도 가능하여 ‘우리 집’에서 특별한 영어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체험 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된 몰입형 프로그램이다. 억지로 문장을 암기하게 하지 않고 유의미한 상황 속에 몰입시켜 영어를 듣고 따라 하며 스스로 말하고 싶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함으로써 아이들 영어를 쉽게 받아들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체험은 본사 전문 과정을 이수한 스토리 액터가 진행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몰입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끈다.
브랜드 담당자는 “영유아기에 중요한 것은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언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라며, “영어는 아이가 스스로 즐기고 몰입할 수 있을 때 익숙한 언어로 자리 잡는다. 이번 체험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과 아이 모두 언어 습득의 진짜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 체험 이벤트는 이달 5일부터 9월 14일까지 잉글리시에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