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더엣지 ‘여성 패션 독립 브랜드’로 키운다

입력 2025-07-3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서 ‘2025 가을 트렌드룩’ 순차 공개

▲CJ온스타일 1등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가 배우 임지연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제공=CJ ENM)
▲CJ온스타일 1등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가 배우 임지연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제공=CJ ENM)

CJ온스타일은 자체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THE AtG)’를 독립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31일 밝혔다. 자체 유통 채널 브랜드(PB)를 넘어서 외부 채널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국내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로 집중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더엣지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주문액만 1조 원을 돌파한 CJ온스타일 여성 패션 부문 1위 브랜드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더엣지는 29CM, W컨셉 등 패션 버티컬 플랫폼에서 연평균 230%이상 성장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더엣지의 여성 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3040 여성 고객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지닌 배우 임지연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상품 전략도 채널별로 차별화한다. CJ온스타일 자체 채널에서는 보이핏 자켓, 수트 셋업 등 실용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에센셜 컬렉션을, 외부 패션 버티컬 플랫폼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트렌드 컬렉션을 운영한다. 배우 임지연의 스타일을 반영한 by임지연 컬렉션도 새롭게 론칭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

새로워진 더엣지의 2025 가을 트렌드룩은 31일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순차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10,000
    • -0.73%
    • 이더리움
    • 4,35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57%
    • 리플
    • 2,807
    • -0.95%
    • 솔라나
    • 187,200
    • -0.58%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1.17%
    • 체인링크
    • 17,870
    • -0.83%
    • 샌드박스
    • 2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