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M&A 업체 검토 중…40여 곳에 1억2000만달러 투자 진행”

입력 2025-07-31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삼성전자는 31일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과 냉난방공조(HVAC), 전장, 부품 등 다양한 신성장 분야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M&A) 후보 업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지난해부터 로봇 플랫폼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미국 오디오 사업부 마시모, 독일 중앙공조 플렉스 그룹,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젤스 등을 인수해 왔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 진행된 M&A뿐 아니라 앞으로도 협력 업체 발굴을 위해 AI 디지털헬스 분야에 40여 개 기업에 1억2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했다. 이는 삼성전자 역대 반기 기준 최대 규모”라며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중장기적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7,000
    • -0.4%
    • 이더리움
    • 3,16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1.91%
    • 리플
    • 2,054
    • -1.01%
    • 솔라나
    • 126,500
    • +0%
    • 에이다
    • 374
    • +0%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89%
    • 체인링크
    • 14,400
    • +1.4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