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4집 초동 176만장 돌파…전작 기록 뛰어넘어

입력 2025-07-2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4집으로 전작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넘겼다.

2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가 21~27일 동안 총 176만867장 팔리며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전작 미니 7집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의 초동(157만9339장)을 웃도는 수치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여전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신보는 발매 첫날 이미 약 143만 장 팔려 단숨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앨범을 포함해 2022년 ‘미니소드 2: 써스데이즈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 2023년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과 ‘이름의 장: 프리폴(FREEFALL)’, 2024년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와 ‘별의 장: 생크추어리’까지 ‘6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획득했다.

일본 시장에서도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 ‘별의 장: 투게더’는 현지 발매 직후 라인뮤직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뒤 6일 연속(7월 22~27일 자) 정상을 지켰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발매 직후 정상을 찍었고, 24~25일 자에 또 다시 1위에 자리해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Beautiful Strangers)’ 역시 라인뮤직 일간 송차트에서 6일 연속(7월 22~27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앨범과 타이틀곡이 고르게 사랑받으며 흥행 열기를 잇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멤버 연준이 안무 창작에 참여한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로 팀의 색채를 강하게 드러냈고, 수록곡 ‘업사이드 다운 키스(Upside Down Kiss)’에서는 관능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5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러브 랭귀지(Love Language)’에서는 ‘TXT 표 청량’이 빛났다. 이에 더해 멤버 범규는 3월 발표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패닉(Panic)’으로 스페셜 무대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5,000
    • +0.21%
    • 이더리움
    • 2,97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4,900
    • -0.4%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45%
    • 체인링크
    • 13,04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