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우즈벡 대통령과 첫 통화⋯韓 기업 지원 요청

입력 2025-07-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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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22.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22.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첫 통화를 가졌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취임을 축하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한국에 대해 특별한 애정이 있다면서,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양 정상은 양국이 그간 교통, 인프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실질 협력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호혜적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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