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셀트리온, 폭우 수해 성금 5억 기부

입력 2025-07-23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해시설 복구 등 구호활동 지원

셀트리온(Celltrion)은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5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된 성금은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임시 주거시설 설치, 피해 시설 복구, 생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구호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산불, 지진, 화재, 호우 등 국내외에서 크고 작은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재해민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나누며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말 여객기 사고 당시에도 유가족들을 직접 찾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회사 인근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비쿠폰을 전 임직원에게 지급해 지역내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 회복에도 발벗고 나서는 등의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소중한 삶의 기반을 잃은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성금을 통해 피해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75,000
    • -0.37%
    • 이더리움
    • 2,967,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46,000
    • -0.73%
    • 리플
    • 1,972
    • -0.6%
    • 솔라나
    • 121,600
    • -0.49%
    • 에이다
    • 348
    • -0.2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05%
    • 체인링크
    • 13,510
    • -0.66%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