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15억원 기부

입력 2025-07-2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그룹이 집중 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5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카카오(5억 원)와 카카오뱅크(5억 원), 카카오페이(3억 원), 카카오게임즈(1억 원), 카카오엔터테인먼트(1억 원) 등 5개 회사가 참여했다. 카카오그룹이 기부한 금액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수해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 및 현장 복구를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전국민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호우 피해 긴급 모금함을 개설하고 이용자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 중이다. ‘카카오같이가치’의 긴급 모금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11만 명 이상이 기부에 동참했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3억 3000만 원을 넘어섰다. 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모금함 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금액을 직접 기부하거나 하단에 댓글을 작성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긴급 모금함 페이지에 댓글 작성 시 카카오가 1건당 1000원을 기부한다.

카카오는 국내외 재난, 재해 상황마다 다양한 인도적 지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가고 있다. 지난 2023년 2월에는 시리아-튀르키예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약 48억 원을 마련했으며, 같은 해 4월 발생한 강릉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에서는 22억 원을 조성했다. 지난 3월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모금에는 111억 원의 모금액이 모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9,000
    • +0.84%
    • 이더리움
    • 3,03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85,500
    • -1.48%
    • 리플
    • 1,687
    • +0.3%
    • 솔라나
    • 129,200
    • +1.02%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13
    • -9.8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17%
    • 체인링크
    • 16,030
    • +7.08%
    • 샌드박스
    • 61.97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