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추가 지원

입력 2025-07-2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 산청에 빵ㆍ생수 각 2000개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18일 SPC그룹 해피봉사단 직원들이 수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PC그룹)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18일 SPC그룹 해피봉사단 직원들이 수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PC그룹)

SPC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산청 지역에 빵 2000개와 생수 2000개 등 구호물품 4000개를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18일 충청 및 호남 지역에 전달한 구호물품 1만 개 포함 총 1만 4000개를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에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본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앞서 3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 경기·전라·충청 수해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성금 또는 구호품을 기부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76,000
    • -2.65%
    • 이더리움
    • 4,733,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2.65%
    • 리플
    • 2,941
    • -3.38%
    • 솔라나
    • 197,700
    • -6.35%
    • 에이다
    • 545
    • -6.84%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1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70
    • -3.55%
    • 체인링크
    • 19,040
    • -6.89%
    • 샌드박스
    • 203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