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청룡어워즈' 추영우ㆍ김민하, 신인 남녀우상 수상⋯'앞으로 열심히 할 것"

입력 2025-07-18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캡처)
(출처=KBS2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캡처)

배우 추영우와 김민하가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중증회상센터’ 추영우,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김민하가 신인 남녀우상을 수상했다.

먼저 추영우는 “평생 기억에 남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양재원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제가 인간 추영우에서 배우 추영우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민하는 “제가 복이 많아서 큰 사랑을 받으며 희연이를 그려낼 수 있었다. 희연이를 만날 수 있었던 큰 이유인 하늘에 있는 유정 언니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라며 “저는 세상 구석구석에 있는 이야기와 다양성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앞으로 제 속도 대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신인 남우상에는 추영우를 비롯해 ‘폭싹 속았수다’ 강유석, ‘가족계획’ 로몬, ‘경성크리쳐2’ 배현성, ‘유어 아너’ 허남준이 후보에 올랐다.

신인 여우상에는 김민하를 비롯해 ‘가족계획’ 이수현, ‘원경’ 이이담, ‘선의의 경쟁’ 정수빈, ‘중증외상센터’ 하영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6,000
    • +2.01%
    • 이더리움
    • 3,200,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28%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2,800
    • +1.24%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46%
    • 체인링크
    • 13,400
    • +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