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공공 분리수거 용기 개선 추진…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입력 2025-07-18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2019.09.03. (뉴시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2019.09.03.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시민들의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의 분리수거 용기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선 방안은 복잡하고 불편한 분리배출 과정을 단순화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일부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설치된 분리수거 용기는 규정이 불명확해 시민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할 때 혼란을 겪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이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종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지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해 쓰레기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를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7,000
    • +0.86%
    • 이더리움
    • 3,10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88%
    • 리플
    • 2,083
    • +1.31%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24%
    • 체인링크
    • 13,550
    • +1.6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