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까지 목욕탕·찜질방,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검사한 결과 10곳 중 1곳 이상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나왔다.
28일 서울시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다중이용시설 검체 2214건을 분석한 결과 246건(11.1%)에서 레지오넬라균을 검출했다고 밝혔다.
시설별로는 목욕탕 및 찜질방에서 162건으로 가장 많이
소방청은 추석 연휴 기간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사고 대응을 위해 23일 특별경계근무 1호를 발령하고 전국 소방관서의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위험경보와 연계해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 등에는 특별경계근무 1호를, ‘심각’ 단계 등에는 특별경계근무 2호를 적용하도록 개정했다. 이를 통해 화재위험 수준에 따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등 집중 점검
삼천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시가스 사용 증가와 이용객 밀집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삼천리는 이달 초부터 경기도 13개 시와 인천광역시 5개 구 등 도시가스 공급권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
소방청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충청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에서 '시뮬레이션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시뮬레이션 기반 팀 단위 전술훈련(OJT)의 조기 정착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를 통해 검증된 우수 대응모델을 전국 소방관서에 확산하고, 우수팀
소방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판매시설과 운수시설 대상 불법행위 근절 단속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은 사전 예고 없이 전국 소방서가 동일 시간대에 참여하는 전국 일제 불시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많은 국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쇼핑센터·백화점 등 판매시설 △영화상영관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설 △여
관할 자치구·소방서와 이중 점검⋯연휴 전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몰리는 대형마트와 터미널·역사를 대상으로 화재·인파 안전 점검에 나섰다.
17일 서울시는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대형마트 5곳과 고속버스·철도 역사 5곳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에 대한 소방·인파 분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사항 78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추석 장바구니를 들고 전통시장으로 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같은 날 시청에서는 나흘간 이어질 연휴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26개 대책반에 공직자 216명을 투입해 교통·안전·응급진료·쓰레기수거·연화장 운영 등 시민생활과 맞닿은 분야를 관리한다.
이재준 시장은 16일 수원 구매탄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봤다. 전과 송편,
지하철·전광판·정류장에 탄소 포집 모듈 결합 추진포집 탄소 광물화·건설자재 활용…시니어 녹색 일자리 연계MRV 기반 탄소크레딧·공공조달 시장 진입도 모색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버스정류장 등 도심 생활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보급과 순환경제 모델 확산에 나선다.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기후테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도심형·실생활용 CCUS 확산 협약 체결 지하철·전광판 등에 탄소포집 모듈 결합…자원화·시니어 일자리 연계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확산에 나선다.
한국미래카본텍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가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예당습지생태공원을 찾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김 군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시설과 물놀이장 등을 둘러보며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
금융감독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이동이 몰리는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동 중이거나 휴가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으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29일 금감원은 오는 8월 한 달간 공항과 KTX, 주요 리조트, 지역축제, 스포츠 경기장 등 전국
SK텔레콤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관제 기술을 활용한 ‘하계 휴가철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마련하여 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
SKT는 휴가철 이동량 증가로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구간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실시간 관제를 병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이동 중이나
LX하우시스가 화재 안전성뿐만 아니라 시공 편의성까지 높인 벽면 마감재 신제품을 선보였다.
LX하우시스는 중밀도섬유판(MDF)에 방염 인테리어필름을 결합한 신제품 ‘LX Z:IN(LX지인) 방염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LX지인 방염보드는 난연제를 원재료 배합 단계에서 적정 비율로 혼합해 필름 자체에 난연성을 부여하는 독자 기술이 적용돼 화
청량리·대전·부산 등 15곳 지정식중독 예방 홍보 병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KTX 역사 15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용객이 많은 역사 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여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KTX 역사 15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부산역에서 기념행사와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사후대응서 예방 중심 안전체계로 전환LPG시설개선·타이머 콕 보급 등 생활안전망 강화수소충전소·반도체 특수가스 등 신산업가스 안전관리 확대
[편집자 주]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으로 가스 안전관리의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도시가스와 LPG 중심이던 관리 영역은 수소와 액화수소, 반도체 특수가스,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
강원랜드는 8일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하이원워터월드에서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탈의실과 화장실, 샤워실 등 불법촬영 우려가 높은 구역을 중심으로
'G3 도시' 도약 위한 전담조직 신설통합돌봄·중장년·청년 지원 강화시민 일상생활 속 안전기능 보완
서울시가 민선9기 '삶의 질 특별시' 실현과 'G3 도시' 도약을 위한 조직보강을 추진한다. 주택공급, 청년 성장, 약자와의 동행 강화, 시민 안전 등 핵심 사업에 조직과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24일 서울시는 행정기구 및 정원 규칙 개정을 통해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불시 소방 점검이 전개된다. 무더위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 급증 등 여름철에 집중되는 화재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려는 조치다.
18일 소방청은 실내 휴양·숙박시설, 공연장,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여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김제시가 금산사 등 주요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벌이며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요인 차단에 나섰다.
김제시는 2일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이현서 김제시장 권한대행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금산사 등 국가유산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
부산 해운대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고객과 직원 15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지방자치단체는 안전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영업 중지를 요청했다.
3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부산 해운대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천장 마감재와 설비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휴가 시기가 다양해지면서 꼭 여름에 떠나야 한다는 인식은 예전보다 옅어졌지만,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여름 휴가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기 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칙을 꼭 숙지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를 분석한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
어린이뿐만 아니라 고령층의 여름철 물놀이 익수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까지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참여병원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는 총 523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9세 이하 어린이가 전체의 29.6%로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27.3%), 60~69세(13
다음주 월요일인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다만 50인 이상이 모이는 행사와 실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오미크론 정점 이후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역 상황과 더 나은 삶에 대한 국민들의 간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