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조창현 전무 30일 각자 대표 선임

입력 2025-07-17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조창현 전무를 이달 말 새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조 전무는 9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 이달 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선임 절차가 끝나면 앞으로 현대카드는 정태영 부회장과 조 전무 2인의 각자 대표이사가 함께 이끌게 된다. 조 전무는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GPCC(범용 신용카드), PLCC(상업자표시 신용카드), 금융·법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788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시총 7000조 돌파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12연패 SSG vs 8연패 키움,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AI 메모리 반도체 주가 폭등...거품 논쟁 재점화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3,000
    • -2.07%
    • 이더리움
    • 2,910,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423,300
    • -6.54%
    • 리플
    • 1,922
    • -2.78%
    • 솔라나
    • 118,800
    • -2.86%
    • 에이다
    • 341
    • -2.8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382
    • +1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2.81%
    • 체인링크
    • 13,200
    • -3.23%
    • 샌드박스
    • 1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