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 양방향 통제⋯낮까지 최고 120mm 비 예보

입력 2025-07-17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 모습.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엑스(X·옛 트위터)·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 모습.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엑스(X·옛 트위터)·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17일 오전 6시 53분 폭우로 통제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해 증산교∼중암교 양방향의 증산교 하부도로가 통제돼 우회해야 한다. 현재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하천 29곳이 통제된 상태다.

또 빗물펌프장 36곳이 부분 가동했다.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총 36건(배수지원 23건, 가로수·담장 등 안전조치 13건)의 출동을 진행했다.

시는 전날 오후 4시 3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까지 강한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0~120㎜이며 18일부터 19일까지 30~80㎜가 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0,000
    • -1.05%
    • 이더리움
    • 3,405,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73
    • -1.71%
    • 솔라나
    • 125,300
    • -1.96%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66%
    • 체인링크
    • 13,790
    • -0.7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