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삼성전자 출신’ 김홍석 대표 선임

입력 2025-07-16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홍석 컴포즈커피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컴포즈커피)
▲김홍석 컴포즈커피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컴포즈커피)

저가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는 김홍석 전 AJ토탈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999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약 17년간 전략기획·신사업 개발 등 그룹의 핵심 부문을 담당했다.

삼성의 사내 컨설팅 조직인 GSG(Global Strategy Group)에서 6년 5개월간 근무하며 전략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았으며 이후 제일기획으로 자리를 옮겨 신사업 개발을 주도했다.

김 대표는 2021년부터 맘스터치앤컴퍼니의 성장전략총괄(COO)를 지내며 전략과 마케팅을 총괄해

했다. 2023년에는 AJ토탈 대표이사로 취임해 식료(F&B) 및 리테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김 대표는 5월 졸리비에 인수된 컴포즈커피의 모회사 졸리케이 주식회사에 합류했으며 이달 컴포즈커피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컴포즈커피의 대표를 맡게 돼 영광이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성원들과 함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며,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K커피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8,000
    • +0.28%
    • 이더리움
    • 3,16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00
    • +0.1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