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김제휴게소 양방향 운영권’ 수주

입력 2025-07-14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제휴게소(전주방향) 조감도 (사진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김제휴게소(전주방향) 조감도 (사진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연내 개통 예정인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김제휴게소’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김제휴게소는 새만금 방향과 전주 방향에 각각 조성되며, 각 휴게소에는 주유소가 함께 운영돼 총 4개소(휴게소 2곳·주유소 2곳)가 개장된다. 운영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성과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김제휴게소는 전주 방향 2444㎡(739평), 새만금 방향 2475㎡(748평) 규모의 2층 건물로 구성된다. 전주 방향에는 식당, 주방, 즉석 매장, 편의점, 화장실, 수유실 등이 들어선다. 새만금 방향에는 즉석 매장, 외부 카페, 화장실, 편의점, 수유실, 화물차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되며, 2층에는 전망 특화 공간인 ‘레이크씨드’도 마련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현재 인테리어 및 시설 설계 기획 단계에 돌입했으며, 연내 개장을 목표로 조직 구성과 운영 시스템 구축을 차례로 진행하고 있다.

전국 27개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 중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김제휴게소를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6,000
    • -2.04%
    • 이더리움
    • 3,160,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543,500
    • -11.98%
    • 리플
    • 2,066
    • -2.68%
    • 솔라나
    • 126,200
    • -2.62%
    • 에이다
    • 372
    • -2.87%
    • 트론
    • 528
    • -0.75%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4.92%
    • 체인링크
    • 14,140
    • -3.08%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