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글로벌 현장 실습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입력 2025-07-10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학생 해외연수단, 중국ㆍ일본 유통 실무 체험 및 콘텐츠 트렌드 학습

▲롯데홈쇼핑은 방송, 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중국, 일본 등 글로벌 현장 탐방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방송, 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중국, 일본 등 글로벌 현장 탐방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방송ㆍ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해외연수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외시장 탐방, 전문 교수진 강의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항공권, 숙박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 수료생이 롯데홈쇼핑 인턴사원 채용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도 부여한다. 현재까지 3차례의 해외연수를 진행했고 총 64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올해 5월 롯데홈쇼핑은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고, 유통 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평가해 30명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항저우를 방문해 현지 유통 산업 특강을 듣고, 세계 최대 잡화시장 ‘이우 국제상무성’을 탐방했다. 현지 시장 조사 후 신상품 발굴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했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실제 상품화될 예정이다.

콘텐츠 분야 해외연수도 활발하다. 롯데홈쇼핑은 라이브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클래스’ 4기 수료생 중 우수 인원 12명을 선발해 1~4일 일본 도쿄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콘텐츠 도쿄 2025’에 참관해 방송 기술, 크리에이터 산업 트렌드 등을 직접 살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3,000
    • -0.35%
    • 이더리움
    • 3,416,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25%
    • 체인링크
    • 14,560
    • +0.4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