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 손민수♥임라라, 시험관으로 얻은 쌍둥이 성별⋯"아들ㆍ딸 남매"

입력 2025-07-06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 캡처)

‘엔조이 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성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임신일기’ 11회가 공개된 가운데 부부의 쌍둥이 자녀가 드디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라라는 “저는 성별이 무어든 아무거나 받겠다는 입장이다”라며 분홍색으로 갖춰 입은 채 간절히 딸을 원하는 손민수를 가리켰다.

손민수는 “딸을 원하지만 딸 하나 아들 하나였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고 임라라도 “인생에 마지막 임신일 것 같아서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동조했다.

이어 공개된 첫 풍선 속 종이 꽃가루는 아들을 상징하는 파란색이었다. 손민수는 애써 아쉬움을 감추며 두 번째 풍선을 터트렸고 분홍색 꽃가루가 휘날리며 남매 쌍둥이임을 알렸다.

감격에 겨워 무릎을 꿇은 두 사람은 “감사하다 잘 키우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임라라와 손민수는 10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자연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 결국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날씨] 체감온도 영하 17도…새해 첫 출근길부터 '한파주의보'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샤넬, 만년 1등 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87,000
    • +0.45%
    • 이더리움
    • 4,38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1.78%
    • 리플
    • 2,733
    • +1.67%
    • 솔라나
    • 185,200
    • +1.2%
    • 에이다
    • 524
    • +7.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303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1.1%
    • 체인링크
    • 18,670
    • +4.48%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