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금고’ 이름값 했다… NH농협은행, 중소상공인 살리기 251억 투입

입력 2025-06-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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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기본부, 경기 민생금융에 사상 최대 출연

(경기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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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2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101억 원을 전달했다.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2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2025년 경기도 민생안정과 위기극복을 위한 미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출연금 150억 원을 출연한 데 이어 101억 원을 추가로 출연, 올해에만 총 251억에 달하는 출연금을 지원했다.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매년 금융권 최대 규모의 출연금 지원을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기도 금고 은행으로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유동성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록 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장기간의 경제침체와 고물가, 고금리로 고통 받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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