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장맛비 그치고 무더위…낮 최고 30도

입력 2025-06-2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한낮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한낮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일요일인 22일은 장맛비가 그치면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 지방도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제주도는 종일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남해 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남부 지방은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21∼22일 이틀간 전라권은 50∼120㎜(많은 곳 150㎜ 이상), 경상권과 제주도는 30∼80㎜(많은 곳 경북 남서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120㎜ 이상, 대구·경북 남동 내륙과 경남 중·동부 내륙 10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치고 다시 낮 기온이 오르며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져 더운 날이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1.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4,000
    • -1.16%
    • 이더리움
    • 3,09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524,500
    • -7.58%
    • 리플
    • 2,006
    • -0.64%
    • 솔라나
    • 126,300
    • -2.4%
    • 에이다
    • 365
    • -2.14%
    • 트론
    • 538
    • -0.55%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27%
    • 체인링크
    • 14,020
    • -4.1%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