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홈페이지 임시 개설…"디지털 소통 강화"

입력 2025-06-1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갈무리.
▲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갈무리.

대통령실은 임시 홈페이지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시 홈페이지에서는 정식 홈페이지 구축 전까지만 운영한다.

임시 홈페이지는 대통령 일정, 공식 발언, 사진·영상 자료, 브리핑 등 핵심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하겠단 취지로 우선 개설됐다.

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조속히 복원하고, '디지털 기반 미래 국가', '실용과 속도의 국정', '국민주권 실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정식 홈페이지 개발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임시 홈페이지는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내 정식 홈페이지를 구축해 국민 참여 기능과 디지털 소통 채널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7,000
    • -0.82%
    • 이더리움
    • 3,256,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28%
    • 리플
    • 1,996
    • -2.59%
    • 솔라나
    • 122,700
    • -3.61%
    • 에이다
    • 374
    • -5.08%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25%
    • 체인링크
    • 13,230
    • -4.1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