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ㆍ박위ㆍ엔하이픈 등 7팀,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5-06-1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유튜버, 가수 등 7개 팀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되는 홍보대사는 배우 김석훈, 유튜버 박위,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배우 송지은, 방송인 엄지윤, 가수 엔하이픈, 가수 하츠투하츠 등 총 7개 팀이다.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위촉식은 7개 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사전 포토세션, 위촉패 수여, 포토 퍼포먼스, 시민들을 위한 메시지 작성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K-POP, 음악, 예술,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의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로 선정됐다며 시민의 삶과 가까운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의 정책과 동행의 가치를 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새로운 홍보대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은 물론 분야를 막론하고 서울이 가진 매력 콘텐츠들을 홍보하고, 나아가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서울이 국제적인 도시로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각도에서 홍보활동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활동한다. 홍보대사는 방송, 사회,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을 알리고 시정을 홍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6,000
    • -2.79%
    • 이더리움
    • 2,657,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21,200
    • -5.7%
    • 리플
    • 1,799
    • -4%
    • 솔라나
    • 108,900
    • -3.88%
    • 에이다
    • 254
    • -6.6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9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10
    • -3.34%
    • 체인링크
    • 12,300
    • -2.77%
    • 샌드박스
    • 79.6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