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3선 송언석 [포토]

입력 2025-06-16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선거 의원총회’에서 새 원내대표로 당선된 송언석 의원이 두 팔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송 신임 원내대표, 권성동 전 원내대표. 신태현 기자 holjjak@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선거 의원총회’에서 새 원내대표로 당선된 송언석 의원이 두 팔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송 신임 원내대표, 권성동 전 원내대표.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등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등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꽃다발을 든 채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전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전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언석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선거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7,000
    • -0.01%
    • 이더리움
    • 3,13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19,500
    • -0.1%
    • 리플
    • 2,008
    • -0.5%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362
    • +0%
    • 트론
    • 554
    • +1.4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6%
    • 체인링크
    • 14,100
    • +0.0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