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막내' 故 김환성, 어느덧 25주기⋯노유민 "잊지 않고 기억해줘 고마워"

입력 2025-06-15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RG 멤버 문성훈(왼), 故 김환성, 노유민. (출처=노유민SNS)
▲NRG 멤버 문성훈(왼), 故 김환성, 노유민. (출처=노유민SNS)

故 김환성이 어느덧 사망 25주기를 맞았다.

15일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15일 NRG의 영원한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군의 25주기 되는 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여 년 전 NRG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노유민과 문성훈, 故 김환성의 모습이 담겼다.

노유민은 “한·중·일 팬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환성이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추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노유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5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는 팬들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故 김환성은 1981년생으로 1997년 5인조 그룹 NRG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3년만인 2000년 6월 15일 사망했다. 향년 19세. 당시 고인의 병명은 상세 불명의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증후군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70,000
    • +1.06%
    • 이더리움
    • 4,63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954,000
    • +0.53%
    • 리플
    • 3,068
    • -0.58%
    • 솔라나
    • 209,500
    • +4.28%
    • 에이다
    • 587
    • +1.73%
    • 트론
    • 440
    • -1.12%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70
    • +2.95%
    • 체인링크
    • 19,720
    • +1.28%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