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강세 출발 전망…5월 美 CPI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입력 2025-06-12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출발할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은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세가 예상을 밑돌며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해, 금리 하락 배경으로 작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주요 가전제품, 장난감, 기타 가정용 장비 등 일부 재화 물가는 큰 폭 반등했다. 기업이 관세에 따른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흐름이 일부 드러났다는 평가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미국채 10년물 입찰이 호조를 보인 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국내 채권시장은 최근 금리가 상당폭 상승한 만큼 매수 시점이라는 인식이 적지 않은 모습이지만, 전일 오후 들어 약세 전환했다. 다음 주 국채선물 만기 앞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진 영향이다. 아시아 장중 미 국채 금리도 1bp(0.01%p) 내외 반등해 부담을 가중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7]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1,000
    • -1.86%
    • 이더리움
    • 3,149,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9%
    • 리플
    • 1,972
    • -2.9%
    • 솔라나
    • 119,800
    • -3.46%
    • 에이다
    • 365
    • -5.19%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3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46%
    • 체인링크
    • 13,110
    • -3.53%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