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무더위 '성큼'…구미 한낮 33도

입력 2025-06-08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광주·대구 31도 무더위…구미는 33도 '한여름'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나타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나타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월요일인 9일 전국 곳곳이 한낮에 3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 경북 구미는 한낮 기온이 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이겠다. 이에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 체감 온도는 더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0도와 30도, 인천 19도와 26도, 대전·광주·대구 20도와 31도, 울산 18도와 27도, 부산 20도와 25도다. 경북 구미는 낮에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서울·경기·강원 영서·대전·충남 등 중부지방 대부분과 남부지방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8일 밤부터 9일 오전까지 경기북서부내륙과 서해안, 남해안 등에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떨어지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나머지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발생하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75,000
    • +2.43%
    • 이더리움
    • 3,448,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2.61%
    • 리플
    • 2,023
    • +1.35%
    • 솔라나
    • 125,900
    • +1.53%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92%
    • 체인링크
    • 13,39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