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 4경기 만에 선발 출전…멀티히트에 도루까지 성공

입력 2025-06-08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에서 김혜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AP/연합뉴스)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에서 김혜성이 안타를 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8일(한국시간) LA 다저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김혜성은 4일 열렸던 뉴욕 메츠전 이후 3경기 동안 나서지 못하다가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2안타, 도루 1개, 삼진 1개 등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그의 올 시즌 타율은 0.404에서 0.411로 소폭 상승했다.

김혜성은 3회 초 1사 상황에서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 초 선두타자로 다시 타석에 나온 김혜성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선발 투수 에릭 페디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했다. 이어 오타니 쇼헤이의 타석 때 2루를 훔치며 올 시즌 6호 도루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후속 세 타자가 모두 아웃당하며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7회 초 선두타자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혜성은 스티븐 매츠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했다.

이어 9회 초에도 선두타자로 타석에 올랐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LA 다저스는 8회 1점을 내주며 0-1로 끌려가다가 9회 초 동점을 만들었지만, 9회 말 끝내기 안타를 맞으며 1-2 패배로 경기를 끝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