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한국화이자제약과 ‘팍스로비드’ 국내 공동판매·유통 계약

입력 2025-06-02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오른쪽)와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성분명 니르마트렐비르, 리토나비르) 국내 공동판매 및 유통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GC녹십자)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오른쪽)와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성분명 니르마트렐비르, 리토나비르) 국내 공동판매 및 유통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한국화이자제약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국내 공동판매 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6월부터 팍스로비드의 국내 유통을 맡는다.

양사는 팍스로비드의 마케팅부터 영업까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환자 접근성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에 유의미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GC녹십자는 감염병의 예방과 치료에 강점이 있는 기업”이라며, “긴밀한 협력으로 공중보건 안전망 강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6,000
    • +0.66%
    • 이더리움
    • 3,01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450,500
    • -0.35%
    • 리플
    • 1,990
    • -1.53%
    • 솔라나
    • 123,100
    • +0.16%
    • 에이다
    • 351
    • +0%
    • 트론
    • 513
    • +0.39%
    • 스텔라루멘
    • 345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4%
    • 체인링크
    • 13,730
    • +0.73%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