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프로야구 열기에 야구 굿즈 ‘거래액 10배’ 껑충

입력 2025-05-30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의 야구 굿즈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크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의 야구 굿즈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크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의 야구 굿즈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야구의 인기로 일부 제품은 정가 대비 높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33년 만의 12연승과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2위 도약에 힘입어, 구단의 굿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96배 증가했다. 특히 ‘한화 이글스 스파이더 40주년 레거시 어센틱 유니폼 아이보리’는 발매가의 2배 이상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꿈돌이’ 캐릭터 협업 제품은 발매 5일 만에 크림 저장수 1만1000건을 돌파했다. 주요 인기 상품은 발매 직후 10분 만에 전량 품절됐다.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는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이 각각 26배, 14배 증가했다.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키움 히어로즈도 팬덤을 기반으로 거래액 증가세다. 특히 기아 타이거즈는 이달 2일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상품을 공개했고, 유니폼 핑크 제품은 모든 사이즈에서 프리미엄이 가격이 형성돼 발매가 대비 2.3배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또한 야구 팬덤의 소비가 구단 유니폼 및 응원봉, 키링 등 다양한 협업 굿즈로 확대되면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는 크림을 통해 진행한 공식 제품 판매에서도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78,000
    • -1.8%
    • 이더리움
    • 3,311,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4%
    • 리플
    • 2,133
    • -3.05%
    • 솔라나
    • 132,700
    • -2.57%
    • 에이다
    • 389
    • -2.99%
    • 트론
    • 525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58%
    • 체인링크
    • 15,000
    • -3.23%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