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 특별전…'무료로 만나요' [포토]

입력 2025-05-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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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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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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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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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외관 모습.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외관 모습.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외관 모습.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외관 모습.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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