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개관 특별전 '광채 光彩 : 시작의 순간들', '스토리지 스토리'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가 믈라덴 야드리치와 일구구공도시건축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인 사진의 픽셀을 형상화해 구현했다. 연면적 7048㎡,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하다.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축제와 전시, 개관 소식까지 5월에 누리기 좋은 일정만 모았다. 때로는 천천히 걷고, 때로는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5월의 목적지를 소개한다.
▲궁중문화축전(4/26~5/4)
서울 5대궁과 종묘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