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점퍼' 오해 받은 카리나, 결국 입장 냈다…"전혀 그런 의도 아냐"

입력 2025-05-28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카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6·3 대선을 앞두고 숫자 '2'가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은 사진을 게재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카리나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마이(팬덤명)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얘기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 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리나는 전날(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거리에서 숫자 '2'가 적힌 빨간 점퍼를 입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특정 정당을 상징한 것'이라는 취지의 해석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이 일었고, 논란이 확산하자 카리나는 업로드 한 시간여 만에 게시물을 삭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1,000
    • -0.89%
    • 이더리움
    • 3,25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1.66%
    • 리플
    • 2,111
    • -1.22%
    • 솔라나
    • 129,300
    • -2.78%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94%
    • 체인링크
    • 14,540
    • -2.9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