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5월 역대 최대 매출 1000억원 눈앞

입력 2025-05-27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사적 차원 영업 활동, 현장 경영 및 차별화 마케팅 주효"

▲패션그룹형지의 5월 매출이 역대 최대인 1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패션그룹형지)
▲패션그룹형지의 5월 매출이 역대 최대인 1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패션그룹형지)

패션그룹형지의 이달 매출이 역대 최대인 1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패션그룹형지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26일까지 형지 계열사(패션그룹형지·형지글로벌·형지엘리트·형지I&C·형지에스콰이아)의 누적 매출은 990억 원에 달한 것으로 27일 집계됐다. 월말까지 나흘이 남은 점을 고려하면 1000억 원 돌파가 유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입장이다.

형지 관계자는 호실적 배경에 대해 "가정의 달 여성복 브랜드들이 실적 상승을 주도했고 골프웨어 까스텔바작,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굿즈와 워크웨어, 형지I&C의 남성복 제품 등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그룹 차원의 지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패션그룹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어버이날 당일 역대 최대인 25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6일까지 4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실적을 견인했다. 계열사 형지글로벌과 형지엘리트도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실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김창옥 강사를 남성복 '예작'의 앰배서더로 내세운 형지I&C는 일명 '김창옥 셔츠'가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70%의 판매율을 달성했다. 형지에스콰이아도 샌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실적을 끌어 올렸다


  • 대표이사
    최준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혜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2]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4.0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최준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반기보고서 (2025.12)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1,000
    • +0.47%
    • 이더리움
    • 3,126,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1,993
    • -0.25%
    • 솔라나
    • 122,400
    • +0.7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8.99%
    • 체인링크
    • 13,190
    • +0.61%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