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김종국, 빽가 모친상 함께 지켰다⋯"좋은 곳에서 아픔없이 건강하시길"

입력 2025-05-23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지SNS)
(출처=신지SNS)

코요태 신지가 빽가 어머니를 다시 한번 추모했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앻 “어머니와 병실 사진을 빽가 아버지께서 보내주셨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빽가와 그의 모친을 비롯해 신지,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빽가 모친의 병상에 모인 이들에게서 여느 가족 못지않은 가족애가 느껴져 뭉클함을 안겼다.

신지는 “이제는 좋은 곳에서 사진처럼 아니, 저 사진보다 훨씬 더 밝고 행복하게 아픔 없이 건강하게 지내셔요”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빽가의 모친 차희정씨는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22일 빽가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으며 신지와 김종민도 곁을 지켰다.

신지는 발인 후에도 SNS를 통해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8,000
    • -0.15%
    • 이더리움
    • 3,102,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16%
    • 리플
    • 1,974
    • -0.95%
    • 솔라나
    • 121,400
    • -0.33%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0.49%
    • 체인링크
    • 13,000
    • -1.22%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