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손빈아, '이상형' 홍지윤 등장에 당황⋯심상치 않은 핑크빛 분위기

입력 2025-05-22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가수 손빈아와 홍지윤의 핑크빛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는 홍지윤이 신청자로 깜짝 등장해 손빈아와 듀엣을 선보였다.

이날 홍지윤은 윤지홍이라는 이름으로 손빈아와 전화를 연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신청곡 역시 팬심이 가득 담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였다.

손빈아는 먼저 선청한 윤지홍의 노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벤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손빈아가 노래를 시작하자 무대 뒤에서 윤지홍이 아닌 홍지윤이 등장한 것.

이를 본 멤버들은 “손빈아가 홍지윤을 이상형으로 꼽은 적이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손빈아는 “맞다”라고 순순히 인정하며 “경연 중에 멤버들끼리 이야기하다가 나왔다. 노래도 잘하고 너무 귀엽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홍지윤은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에 행사장에서 뵌 적이 있다. 그때 제 주변을 강아지처럼 맴도셨다. 왜 자꾸 맴도시나 했다”라고 그제야 고개를 끄덕였다.

손빈아는 홍지윤을 이상형으로 꼽은 만큼 5초간 바라봐야 하는 ‘눈으로 말해요’를 0.5초 만에 실패, 자신의 속내를 고스란히 들키며 핑크빛 분위기를 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30,000
    • +3.93%
    • 이더리움
    • 4,909,000
    • +6.62%
    • 비트코인 캐시
    • 909,500
    • +0.33%
    • 리플
    • 3,193
    • +5.41%
    • 솔라나
    • 213,600
    • +4.25%
    • 에이다
    • 622
    • +8.55%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361
    • +1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50
    • +4.4%
    • 체인링크
    • 20,660
    • +6.33%
    • 샌드박스
    • 185
    • +8.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