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일본 식품박람회서 알룰로스 등 고기능성 식품소재 알렸다

입력 2025-05-22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룰로스ㆍ프리바이오틱스 활용 실질적인 솔루션 제안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 2025’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사진제공=삼양사)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 2025’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사진제공=삼양사)

삼양사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 중인 ‘일본 국제식품소재 박람회(IFIA∙HFE Japan) 2025’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국제식품소재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식품 소재와 기능성 식품 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세계 300여개 업체와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삼양사는 이번 행사에서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건강기능식품 소재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적용된 단백질 바와 젤리를 시식용으로 제공했다. 또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소스 등 카테고리 별로 스페셜티 제품을 전시해 방문객 이해를 도왔다.

이상훈 삼양사 식품BU장은 “삼양사 스페셜티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현지 잠재고객사들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늘려갈 계획인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전문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판로 확대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17,000
    • +5.75%
    • 이더리움
    • 3,750,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5.69%
    • 리플
    • 2,066
    • +7.55%
    • 솔라나
    • 160,200
    • +6.45%
    • 에이다
    • 332
    • +7.1%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9
    • +8.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3.29%
    • 체인링크
    • 17,740
    • +3.93%
    • 샌드박스
    • 54.9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