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한국 야구와 동행…올해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나선다

입력 2025-05-22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기원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엠블럼 (사진제공=조아제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엠블럼 (사진제공=조아제약)

조아제약은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을 위해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이 올해도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 행사로,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정규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주간 및 월간 MVP를 선정하고, 상금과 함께 조아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에이(A)'를 부상으로 수여한다.

연말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프로와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을 아우르는 시상이 이뤄진다. 지난해에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박지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월간 MVP 토크쇼의 진행을 맡아, 선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조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월간 MVP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시상식 참여 기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SG 활동 '야구에 희망을' 프로젝트도 이어간다. 신생 아마추어 야구팀에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동기부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며,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2,000
    • -2.93%
    • 이더리움
    • 3,042,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517,500
    • -8.73%
    • 리플
    • 1,985
    • -2.17%
    • 솔라나
    • 123,300
    • -5.37%
    • 에이다
    • 357
    • -5.05%
    • 트론
    • 538
    • -1.1%
    • 스텔라루멘
    • 213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3.55%
    • 체인링크
    • 13,760
    • -6.78%
    • 샌드박스
    • 102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