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내증시, 외국인·기관 매수에 1% 내외 상승 마감

입력 2025-05-21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국내 증시가 강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78포인트(0.91%) 오른 2625.58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3287억 원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52억 원, 919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업종별로는 제약(4.54%), 유통(3.81%), 증권(3.69%) 등이 올랐다. 전기·전자(-0.38%), 통신(0.26%), 음식료·담배(-0.24%)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물산(11.74%), 삼성바이오로직스(7.11%), HD한국조선해양(4.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29%) 등이 강세 마감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7포인트(1.13%) 오른 723.62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186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6억 원, 852억 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휴젤(6.40%), 삼천당제약(5.12%), 보로노이(3.84%) 등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실리콘투(-3.40%), 코오롱티슈진(-2.58%), 에코프로(-0.49%)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8,000
    • -2.01%
    • 이더리움
    • 3,042,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26%
    • 리플
    • 1,964
    • -1.06%
    • 솔라나
    • 123,600
    • -1.04%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45
    • -2.33%
    • 스텔라루멘
    • 246
    • +1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04%
    • 체인링크
    • 13,790
    • -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