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나" 안타까운 비보

입력 2025-05-21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출처=추성훈 인스타그램)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인 추성훈이 안타까운 비보를 전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유도선수 시절에 함께 땀흘리며 운동하다 같이 격투기 길로 함께 걷던 소중한 동생"이라며 슬픈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고 옛날 이야기하면서 술도 마시자"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재일 한국인 4세로 아버지도 유도 선수였으며 본인도 한국 유도 국가대표 선수로 2001년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당시 대한유도회가 다리걸기 금지 규정을 도입하면서 어려움을 겪었고 국적, 파벌 등으로 인해 불만을 갖게 되자 일본으로 넘어가 활동하면서 결국 2001년 일본으로 귀화했다. 이후 일본 국가대표 선수로는 2002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도 선수를 은퇴한 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하면서 K-1, 드림, UFC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1,000
    • -0.08%
    • 이더리움
    • 3,057,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4.69%
    • 리플
    • 1,609
    • -2.78%
    • 솔라나
    • 123,200
    • +0.49%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7%
    • 체인링크
    • 14,780
    • +0.14%
    • 샌드박스
    • 58.9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