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故 김새론 장례비 전액 지불?…가짜뉴스에 조심스러운 입장 "친분 없어"

입력 2025-03-26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추성훈, 故 김새론SNS)
(출처=추성훈, 故 김새론SNS)

방송인 추성훈 측이 배우 故 김새론과의 가짜뉴스에 입장을 밝혔다.

26일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추성훈씨가 고인의 장례비를 지원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며 가짜뉴스를 바로잡았다.

최근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추성훈이 김새론의 장례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는 이야기가 확산했다. 두 사람이 과거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분이 생겼고 비보를 전해 들은 뒤 조용히 장례비용을 지불했다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과거 예능에 함께 출현한 적은 있지만 친분은 이어가지 못했다. 사적 친분은 전혀 없다”라며 “갑작스레 SNS를 통해 가짜뉴스가 퍼졌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충격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미성년자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유가족의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4월 5일, 고인은 어느덧 49재를 맞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3,000
    • +0.08%
    • 이더리움
    • 3,37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2%
    • 리플
    • 2,040
    • +0.05%
    • 솔라나
    • 124,100
    • -0.24%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9%
    • 체인링크
    • 13,580
    • -0.66%
    • 샌드박스
    • 10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