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유튜브 5개월 만에 구독자 150만 돌파…"3년 안에 1000만 안 되면 그만둘 것"

입력 2025-04-17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추성훈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추성훈 유튜브 채널 캡처)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골든버튼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17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규슈의 초호화 호텔에서 온천을 즐기는 추성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족욕탕에 발을 담근 채 골든버튼을 받았다. 골든버튼은 유튜브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풀네임은 ‘골드플레이어버튼’이다.

골든버튼을 받은 추성훈은 “우리나라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됐다. 내가 잘해서 받은 게 아니다.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부담된다. 3~4개월 만에 이렇게 되니까 좀 무섭다. 그게 첫 번째 마음이다. 기쁜 마음도 있지만 무서운 마음과 50대 50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추성훈은 “조회 수 나오면 좋은데 떨어지면 어쩌나 신경 쓰인다”라면서도 “이것 보다 더 위의 것을 받아야 한다”라며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버튼에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다이아버튼은 한 번도 못 봤다. 그걸 목표로 열심히 할 거다. 3년 안에 1000만이 안 되면 그만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첫 영상을 시작으로 유튜브 활동에 돌입했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150만 구독자를 모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5,000
    • +0.23%
    • 이더리움
    • 3,18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70,000
    • +1.42%
    • 리플
    • 2,063
    • +0%
    • 솔라나
    • 127,300
    • +0.87%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99%
    • 체인링크
    • 14,570
    • +3.48%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