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경남 사천서 무료 클래식 연주회 성료

입력 2025-05-1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페라 아리아부터 영화 OST까지 연주

▲BAT로스만스가 경사남도 사천에서 개최한 무료 클래식 연주회 (사진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경사남도 사천에서 개최한 무료 클래식 연주회 (사진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제조공장이 위치한 경상남도 사천 지역에서 무료 클래식 연주회를 열었다.

BAT로스만스는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가족애(愛) 클래식, 함께하는 하모니’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서와 문화적 감동을 나누기 위해 전석 무료로 마련된 행사다. BAT로스만스가 제조공장이 위치한 경상남도 사천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온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박동식 사천시장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본 공연의 막을 연 이날 무대는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김진추, 그리고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사천에서 흔치 않았던 정통 클래식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국내 클래식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더했으며 일부 관객은 앵콜 요청을 보내는 등 공연장을 가득 메운 열기가 이어졌다.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의 울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7,000
    • +3.76%
    • 이더리움
    • 3,538,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02%
    • 리플
    • 2,135
    • +0.85%
    • 솔라나
    • 129,400
    • +2.21%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40
    • +0.4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